종합
조선일보
2026-06-08T09:02:41
젠슨 황 “네이버 10배 커질 것”... 이해진 “삼겹살 항상 쏘겠다”
원문 보기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와 이해진 네이버 이사회 의장이 8일 경기 성남시 네이버 사옥에서 만났다. 지난 5일 방한 당일 국내 그룹 총수들과 이른바 ‘삼소(삼겹살·소주) 회동’을 가진 지 3일 만이다. 이날 황 CEO는 “네이버는 월드클래스 인공지능(AI) 회사”라고 치켜세웠고, 이 의장은 “앞으로 젠슨 황과 삼겹살을 먹을 때는 항상 제가 사겠다”고 화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