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9T15:39:00

[제31회 LG배 조선일보 기왕전] 강수 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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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보 (58~71)=59에서 이미 만족하고 있다는 여유가 보인다. 한편으로는 느슨한 면도 지우기 어렵다. 좀 더 타이트한 수법은 참고 1도 1 이하로 계속해서 몰아붙이는 것. 2로 젖히면 3으로 끊어가는 수가 강력하다. 17까지의 진행은 백이 곤란한 모습. 실전은 65까지 타협이 이뤄지며 소강 상태다. 그전에 득점해 놓은 흑이 두터운 형세를 유지하고 있는 것에는 변함이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