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0T09:11:00 4사구 6개로 자멸한 로드리게스, 이번에는 다를까 “원래 4사구 많은 투수 아니야, 손성빈과 호흡 기대” [오!쎈 고척] 원문 보기 [OSEN=길준영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김태형 감독이 엘빈 로드리게스의 호투를 기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