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02T22:13:35

전역 때까지 살아계실 거야 …고경표, 투병 중 엄마 두고 입대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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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고경표가 입대 때 건강 문제와 어머니 투병으로 고민했다고 고백했다.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놀러코스터 에서는 방송인 노홍철과 배우 고경표가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노홍철은 고혈압으로 매일 혈압을 체크했던 고경표를 걱정했다. 고경표는 언제부터 (혈압 문제가) 언제부터 있었는지 모르겠는데 28살에 입대할 때 알게 됐다 며 혈압 때문에 원래 귀가 조치 대상자였다 고 밝혔다. 그는 입대한다고 기사도 나고 팬들이 먼 곳까지 와주시지 않았나. 그러고 입대했는데 선택하라더라. 돌아가셔도 된다더라. 입대할 때 어머니 투병 소식을 듣기도 해서 진짜 고민 많이 했다 고 털어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