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04T05:48:00

2위 내려앉은 삼성, 맏형부터 움직였다…최형우, 폭염 속 특타 자청 [오!쎈 대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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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대구, 손찬익 기자] 36도의 폭염도 '퉁버지'의 방망이를 멈추게 하지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