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2T05:50:07

스포츠윤리센터, 하계 전국바이애슬론 대회 현장서 선수 및 지도자 보호 위한 인권보호 활동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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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 산하 스포츠윤리센터(한민수 이사장 직무대행, 이하 센터)가 인권 보호 활동에 나섰다. 센터는 지난 9일 강원도 평창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에서 열린 제42회 회장컵 하계 전국바이애슬론대회 에서 대한바이애슬론연맹과 협력해 선수 보호를 위한 현장 인권 보호 활동을 실시했다 고 밝혔다. 이어 바이애슬론은 크로스컨트리 스키 주행과 소총 사격을 결합한 종목 이라면서 이번 활동은 바이애슬론 선수들이 폭력과 성희롱·성폭력 등 인권침해 사각지대로부터 보호받고 안전한 환경에서 경기와 훈련에 전념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자 마련했다 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