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27T10:25:40

노시환 미쳤다 미쳤어 5G 연속 홈런 작렬, 5회 특타 또 통했다!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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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려 5경기 연속 홈런. 노시환(26·한화 이글스)의 방망이가 또 불을 뿜었다. 노시환은 27일 인천 SSG랜더스필드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2026 신한 SOL KBO리그 홈경기에 5번 타자 3루수로 선발 출전해 7회초 박시후를 상대로 솔로 홈런을 날렸다. 지난 23일 두산 베어스와 홈경기부터 5경기 연속 홈런이다. 개인 최다 기록이자 15번째 대포를 그렸다. 앞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던 노시환은 5회가 지난 후 놀랍게도 일을 냈다. 공교롭게도 경기 도중 특타 이후 곧바로 효과가 나타나고 있다. 지난 23일 두산전에서 경기 초반 홈런 이후 5회에 삼진으로 돌아섰던 노시환은 5회 타격 훈련에 나섰다. 그리고는 이날 데뷔 첫 끝내기 안타를 작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