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8T03:09:13
지난달 개인 신용융자, 38조원, ‘빚투’ 동향 점검 나선 금감원장
원문 보기최근 ‘빚투(빚내서 투자)’ 열풍에 공개적으로 우려를 표했던 이찬진 금융감독원장이 차입 주식매수 관련 동향을 직접 챙겼다. 앞서 이 원장은 지난 22일 기자간담회에서 “통계의 착시에 매몰되지 않기 위해 주의 깊게 모니터링하고 있고, (빚투를) 심각하게 보고 있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