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1T09:09:15
버려지는 제강슬래그, 고속도로 포장재로 재탄생한다
원문 보기철강 생산 과정에서 발생해 버려지던 제강슬래그가 고속도로 포장용 골재로 활용된다. 천연골재 수급난과 석산 개발에 따른 환경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철강 부산물의 고부가가치 재활용처를 확보하려는 순환경제 사업이다.한국도로공사는 11일 한국철강협회 본사에서 한국철강협회, 한국아스콘공업협동조합연합회와 ‘제강슬래그 아스콘 도입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