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3T02:17:35
‘고독한 미식가’ 다카이치, 개헌 위해 ‘프로 회식러’ 변신?
원문 보기자칭 “회식이 서툰 여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기존에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 선호 스타일을 버리고 당 간부들과 잇따라 식사 자리를 갖고 있다. 개헌과 방위력 강화 등 굵직한 현안을 추진하려면 당내 기반부터 다져야 한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
자칭 “회식이 서툰 여자”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기존에 ‘혼밥(혼자 밥을 먹는 것)’ 선호 스타일을 버리고 당 간부들과 잇따라 식사 자리를 갖고 있다. 개헌과 방위력 강화 등 굵직한 현안을 추진하려면 당내 기반부터 다져야 한다는 계산이 깔린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