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19T11:57:01
9명 정원에 17명…너무 많아진 수용자 갑자기 물 끊기고, 공간 차지하려 폭력
원문 보기‘과밀’ 안양교도소 체험해보니법조출입 기자단이 지난 15일 경기 안양교도소에서 수용자 체험을 하고 있다. 법무부 제공고 신영복 선생은 저서 감옥으로부터의 사색 에 여름 수감 생활의 고통을 적었다. 남한산성 육군교도소를 시작으로 대전교도소, 전주교도소를 거치며 20년20일을 교도소에서 보낸 그는 여름 수감을 “형벌 중의 형벌”이라고 말했다. 부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