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3T20:00:00

[단독] 이용, 정치판서 다시 얼음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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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48) 전 국회의원이 봅슬레이·스켈레톤 국가대표팀 총감독으로 복귀한다. 2020년 비례대표로 정계에 입문한 지 6년 만이다. 계약 기간은 2028년 3월 말까지다. 이 감독은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때 총감독을 맡아 금메달(스켈레톤 윤성빈)과 은메달(봅슬레이 4인승)로 역대 최고 성적을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