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2T03:48:00
고윤정, 샤넬 패션쇼 담요 갑론을박..."앰배서더 맞아?VS추위 해프닝" [Oh!쎈 이슈]
원문 보기[OSEN=연휘선 기자] 배우 고윤정이 앰배서더를 맡은 명품 브랜드의 파리 패션위크 퇴근길에 담요를 둘렀다 푼 모습이 국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
[OSEN=연휘선 기자] 배우 고윤정이 앰배서더를 맡은 명품 브랜드의 파리 패션위크 퇴근길에 담요를 둘렀다 푼 모습이 국내 네티즌들의 갑론을박을 자아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