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2T08:03:29

데뷔 9년만에 빅리그 첫번째 '1' 새겼다…'韓증명 → 역수출' 3⅓이닝 홀로 버텨낸 보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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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SSG 랜더스 출신 드류 앤더슨(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이 메이저리그 입문 14년, 빅리그 데뷔 9년만에 통산 첫 세이브를 따냈다. 2017년 빅리그에 첫 발을 디딘 이래 승, 패, 세이브, 홀드 등 주요 기록 면에서는 9년만에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