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9T21:00:03

[팩트체크]민주당의 ‘대북송금 수사 의혹’ 제기, 얼마나 설득력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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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에서 지난해 10월14일 열린 법무부 등에 대한 법제사법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오른쪽)와 수사를 담당했던 박상용 법무연수원 교수가 서로 지나치고 있다. 한수빈 기자더불어민주당이 ‘윤석열 정권이 쌍방울 대북송금 사건에 이재명 대통령을 엮기 위해 증거를 조작했다’는 의혹을 연일 제기하고 있다. 앞서 검찰은 이 대통령이 경기지사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