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06T01:28:27

"엄청 잘못한 거야"…집으로 찾아온 경찰, 12시간 뒤 숨진 1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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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래 여학생과 신체 사진 등을 주고받은 혐의로 압수수색을 받은 10대 남학생이 당일 숨진 가운데 유족은 경찰의 강압적인 수사가 원인이 됐다며 국가와 경찰관들을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사진=KBS 보도 캡처)5일 법조계에 따르면 A군의 유족은 지난 6월 국가와 송파경찰서 소속 경찰관 2명을 상대로 3억원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을 제기했다.A군은 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