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5-01T05:00:00
함은경 JW중외 대표, 연구개발형 제약사 전환 시험대
원문 보기국산 블록버스터 신약 부재가 국내 제약업계의 오랜 숙제로 꼽히는 가운데, JW중외제약이 통풍 치료제부터 탈모 신약까지 잇단 파이프라인 성과를 앞세워 새로운 도약을 준비 중이다.글로벌 임상 막바지에 진입한 통풍치료제 ‘에파미뉴라드’를 필두로 혁신 기전 탈모 신약, 표적항암제 등 후속 후보군이 속도를 내면서 연구개발(R D)을 총괄하는 함은경 대표가 ‘파이프라인 신화’를 만들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1일 관련 업계 소식을 종합하면 JW중외제약이 자체 개발 중인 통풍치료제 후보물질 에파미뉴라드는 최근 다국가 임상 3상 마지막 환자 투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