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9T05:35:41

"이번에는 정말 떠난다" 손흥민 대체자 낙점→1년 후 토트넘 입성…1160억 이적료 책정, 만날 운명이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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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1년 전 손흥민(LA FC)의 대체자로 낙점된 맨시티 윙어 사비뉴(22), 운명이 또 달라지고 있다. 토트넘 이적이 현실이 될 가능성이 높아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