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6T10:23:00
'92라인 최고 스타' 네이마르, 눈물로 브라질 대표팀과 영영 이별..."나는 노력했고, 이제 끝났다" 대표팀 은퇴 선언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영영 벗는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의 마지막 월드컵은 눈물로 끝났다.
[OSEN=정승우 기자] 네이마르(34, 산투스)가 브라질 대표팀 유니폼을 영영 벗는다. 브라질 역대 최다 득점자의 마지막 월드컵은 눈물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