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3T17:13:35
트럼프 최측근 그레이엄 공백에 美상원 ‘비상’…“법무장관 인준·국방예산 통과 불투명”
원문 보기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었던 공화당 강경파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입법 과제 처리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핵심 측근이었던 공화당 강경파 린지 그레이엄(사우스캐롤라이나) 상원의원이 갑작스럽게 별세하면서 트럼프 행정부의 주요 입법 과제 처리에 차질이 불가피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