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3T10:35:40
LG엔솔 김동명 ‘생산성 50%’ 초강수… “AX 선택 아닌 필수”
원문 보기김동명 LG에너지솔루션 사장이 2028년까지 전사 생산성을 50% 개선하겠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당초 ‘2030년까지 생산성 30% 개선’ 목표가 ‘2028년까지 50% 개선’으로 대폭 상향된 것이다.김 CEO는 13일 전사 메시지를 통해 “AX는 선택이 아닌 생존과 직결된 필수 과제다”라며 “경쟁의 판을 바꿀 절호의 기회다”라고 강조했다. 글로벌 배터리 시장에서 경쟁사들이 정책 지원과 대규모 인력을 앞세운 ‘양적 경쟁’을 강화하는 상황에서, 보다 빠르고 강도 높은 체질 개선이 필요하다는 판단에서다.김 CEO는 현재 시장 상황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