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30T09:28:04

문책성 보다 보호차원에 가까웠다. "거기서 실책 하나 더 하면 팀도 깨지는 상황" → 귀중한 선발 찬스, 3회 만에 불러들인 이유 [부산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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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스포츠조선 한동훈 기자] 염경엽 LG 트윈스 감독이 유망주 손용준을 3이닝 만에 교체한 이유를 설명했다. 손용준은 실책 이후 빠졌는데 염 감독에 따르면 이는 문책성 보다 보호차원에 가까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