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9T20:58:37

하하, 팬 콘서트 좌석 1/2 남았다 인지도 비해 인기 없어 서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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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가 단독 콘서트를 앞두고 서울 공연 티켓 판매가 예상보다 저조하다고 고백하며, 높은 인지도에 비해 실제 인기는 부족하다고 솔직한 속내를 털어놨다. 19일 방영된 MBC 라디오스타 977회는 역시 난 죽지 않아 킥킥 특집으로 꾸며져 홍혜걸, 하하, 박영진, 허키 시바세키가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하하는 단독 콘서트를 홍보하며 현실적인 티켓 판매 상황을 고백했다. 하하는 팬 콘서트를 진행한다 며 부산은 괜찮은데 서울이 문제다 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사실 좀 많이 놀랐다. 녹화일 기준 반 정도 남았다 며 공연 기획사에서 많이 놀라셨다. 서둘러서 라디오스타 출연도 부탁드린 것 이라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