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4-15T16:52:38
AI 미토스發 보안 우려에… 금융위, 금융권 비상소집
원문 보기앤트로픽의 차세대 AI 모델 ‘미토스’가 짧은 시간 안에 기업 시스템의 허점을 찾아내 실제 해킹에 악용될 수 있다는 우려가 커지면서 금융당국이 긴급 대응에 나섰다. 과거 사람이 하나씩 들여다보며 찾던 보안 취약점을 AI가 순식간에 찾아 공격까지 이어갈 수 있다는 평가가 나오자 금융위원회는 금융권 보안 책임자들을 불러 영향 점검에 착수했다.금융위원회는 15일 권대영 부위원장 주재로 금융감독원, 금융보안원, 은행·보험권 최고정보보호책임자(CISO) 등을 소집해 긴급 점검 회의를 열었다. 앞서 금감원도 지난 13일 금융권 보안 실무자들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