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9-04T00:13:11
림카토, 약평위 조건부 통과…중증 근무력증 신약 2종도 급여적정성 인정
원문 보기국산 1호 CAR-T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가 건강보험 급여의 첫 관문을 넘었다.다만 제시된 평가금액을 큐로셀이 수용해야 한다는 조건이 붙었다. 회사가 이를 받아들이면 국민건강보험공단과의 약가 협상과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건정심) 의결 절차로 넘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