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2T16:57:26
대충격! 단독 폭로 나왔다, 하프타임 라커룸서 달려들어 집단 비난…맨유 이어 첼시 '문제아' 낙인, 이유있는 분노 폭발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갈등 끝에 맨유를 떠나 첼시에 둥지를 튼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가 라커룸에서 집단 비난을 받았다는 주장이 뒤늦게 제기돼 논란이다.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루벤 아모림 감독과의 갈등 끝에 맨유를 떠나 첼시에 둥지를 튼 알레한드로 가르나초(22)가 라커룸에서 집단 비난을 받았다는 주장이 뒤늦게 제기돼 논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