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12T21:06:06

스타벅스 가기 무섭노[데스크의 눈]

원문 보기

회사 옆 건물에 스타벅스가 있다. 얼마 전까지만 해도 “스타벅스 가자”는 말은 커피 한 잔 마시자는 뜻이었다. ‘탱크데이’ 마케팅 사태와 배제고 야구부 응원 논란 이후 조심스럽다. 혹시 상대방이 불편하게 받아들이지는 않을까 해서다.‘탱크데이’ 마케팅 논란에 스타벅스 코리아가 국내 진출 이후 최초로 모든 매장의 영업을 조기 종료하는 22일 서울 한 스타벅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