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3T21:32:00

"다저스가 확 바뀌었다, 에드먼 역대 최고 모습" 김혜성이 이렇게 잊혀지다니…설상가상, 키케까지 돌아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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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상학 객원기자] LA 다저스에서 김혜성(27)이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 부상에서 돌아온 한국계 토미 에드먼(31)이 타격에 완전히 눈을 뜨며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극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