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6-01T17:19:35
이재용 회장, 호암상 5년 연속 참석… ‘인재 경영’ 계승
원문 보기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5년 연속 삼성호암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선대의 ‘인재제일’ 뜻을 기려 제정된 호암상을 직접 챙기며 인재 양성과 기초과학 지원을 삼성의 미래 경쟁력으로 삼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삼성그룹 호암재단은 1일 오후 서울 중구 신라호텔 다이너스티홀에서 ‘2026년도 제36회 삼성호암상 시상식’을 열었다.호암재단은 삼성그룹 창업주인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기업가 정신을 계승한다는 취지로 설립된 공익법인이다. 삼성호암상 운영과 학술·연구 지원 사업 등을 맡고 있다.삼성호암상은 매년 6월1일 호암 이병철 창업회장의 뜻을 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