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2T23:30:49

“BTS도 군대 갔다” 연예인 병역 비리에 분노한 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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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명 배우를 시작으로 연예계 전반에 걸친 병역 기피 스캔들이 터지면서 대만 사회가 시끄럽다. 이런 와중에 대만 언론에서는 한국의 K팝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소환해 “한국을 배우자”는 자조 섞인 목소리가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