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25T21:00:13

용산공원 두고 김윤덕-오세훈 2차 회동…대체 부지 받아들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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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공원을 주택 공급을 위해 활용하는 방안과 관련해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다시 머리를 맞댄다. 오 시장이 용산공원 본체 부지 활용에 대해 1㎝도 허용할 수 없다는 입장을 유지한 가운데 탄천물재생센터 등 대체 부지를 제안한 상황에서 협의가 이뤄질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오른쪽)과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20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