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튜브 끼고 바다로…아들 살리고 사라져" 주인공 찾았다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이번 핫토픽, 생명을 구한 소중한 이야기입니다.강원도 고성 앞바다에서 파도에 휩쓸린 한 중학생을 구해준 의인이 있는데요.현역 육군 부사관으로 확… ▶ 영상 시청 이번 핫토픽, 생명을 구한 소중한 이야기입니다. 강원도 고성 앞바다에서 파도에 휩쓸린 한 중학생을 구해준 의인이 있는데요. 현역 육군 부사관으로 확인됐습니다. '지난 19일 강원 고성 거진해수욕장에서 아들을 구한 은인을 찾는다'는 사연이 올라왔습니다. '당시 물놀이를 하던 아들이 조류에 휩쓸려 해안에서 멀어졌다'며 '119에 신고한 뒤 발만 구르고 있었는데 한 시민이 튜브 하나만 끼고 바다로 뛰어들어 아이를 구조한 뒤 바람처럼 사라졌다'고 상황을 전했습니다. 사연이 알려지며 온라인 상에서 응원이 이어진 가운데 속초해양경찰서 확인 결과, 이 의인은 육군 제22보병사단 소속 고영우 하사로 밝혀졌습니다. 속초해경은 신속한 판단과 용기 있는 행동으로 생명을 구한 고 하사에게 표창장을 전달할 예정입니다. (화면출처 : 온라인 커뮤니티 엠엘비파크)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