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19T01:11:07

주춤했던 황유민, 쌀쌀+바람 부는 악조건서 공동 4위로 '반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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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기대를 받고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 데뷔한 황유민이 최근 주춤했던 흐름을 끊고 반등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황유민.(사진=AFPBBNews)황유민은 19일(한국시간) 미국 미시간주 벨몬트의 블라이더필드 컨트리클럽(파72)에서 열린 마이어 LPGA 클래식(총상금 325만 달러) 1라운드에서 버디 5개와 보기 1개를 묶어 4언더파 68타를 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