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22T21:39:47
기후부 30대 사무관 숨진 채 발견…노조 "직장 내 괴롭힘 의혹"
원문 보기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30대 사무관이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가운데 노동조합이 과중한 업무와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을 제기하며 철저한 진상 규명을 촉구했다.정부세종청사 기후에너지환경부 현판. (사진=뉴시스)21일 기후부 노조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기후부 사무관 A씨가 세종시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A씨는 임관 2년 차 공무원으로 기후적응 및 에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