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07T06:51:00
강훈식, 사우디·오만·카자흐 ‘원유 특사’ 방문…“단 1배럴이라도 확보”
원문 보기7일 청와대 춘추관 대브리핑룸에서 강훈식 비서실장과 김용범 정책실장이 참석한 가운데 중동상황 관련 기자간담회가 열렸다. 청와대사진기자단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대통령 전략경제협력특사 자격으로 7일 오후 출국해 카자흐스탄·오만·사우디아라비아 3개국을 방문한다. 중동전쟁 장기화에 따라 수급 불안이 커진 원유와 나프타를 추가 확보하려는 조치다. 청와대는 2차 추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