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SBS
2026-09-03T01:29:00
금융회사 정책서민금융 재원 출연금 '역대 최대'
원문 보기ⓒ SBS SBS i / RSS 피드는 개인 리더 이용 목적으로 허용 되어 있습니다. 피드를 이용한 게시 등의 무단 복제는 금지 되어 있습니다.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 금융회사들이 정책서민금융 재원을 위해 최근 4년 반 동안 낸 출연금이 1조 5천억 원에 육박했습니다.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1조 4천797… ▶ 영상 시청 [경제 365] 금융회사들이 정책서민금융 재원을 위해 최근 4년 반 동안 낸 출연금이 1조 5천억 원에 육박했습니다. 2022년부터 올해 6월까지 1조 4천797억 원으로, 지난해 출연금은 4천396억 원, 2022년보다 91.5% 늘어 역대 최대를 기록했습니다. 은행권이 전체의 48%를 부담했고, 은행별로는 KB국민은행, 신한은행, NH농협은행 순으로 많았습니다. 같은 기간 정책서민금융 공급액은 24.2% 증가하는 데 그쳤습니다. 출연요율이 인상된 데다 일부 상품의 대위변제율도 높아 금융권 부담은 더 커질 전망입니다. *이 기사는 AI 오디오로 제작됐습니다. ▶ 이 기사의 전체 내용 확인하기 ▶ SBS 뉴스 앱 다운로드 ▶ 뉴스에 지식을 담다 - 스브스프리미엄 앱 다운로드 ⓒ SBS SBS i : 무단복제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