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3-15T12:00:00

망분리 넘어 AI 활용까지… 정부, 국가망보안체계 확산에 55억 투입

원문 보기

클라우드와 생성형 인공지능(AI)을 공공 업무망에서 안전하게 쓰기 위한 국가망보안체계(N2SF) 실증·확산 사업이 올해부터 본격 확산 단계에 들어간다. 정부는 지난해 6개 정보서비스 모델 실증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공모(45억원)와 용역(9억9000만원)을 합쳐 약 55억원 규모로 N2SF 도입 지원과 무선 업무환경 사전 검증에 나선다.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해 실증 결과를 토대로 2026년에는 공공기관 도입 지원 공모와 추가 실증 용역을 병행해 N2SF 확산 속도를 높이겠다고 15일 밝혔다. 공모 사업은 수요기관·기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