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05:44:14

아르테미스 2호 성공했지만...“달 착륙·기지 건설, 진짜 어려운 건 이제부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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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유인 달 탐사 임무 ‘아르테미스 2호’가 11일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서 달 착륙과 달 기지 건설에 대한 기대가 커졌다. 하지만 정작 더 어려운 과제는 이제부터라는 지적이 나온다. 달 착륙선 개발 지연, 궤도 연료 보급 기술 검증, 정치적 고려에 영향을 받는 목표 설정 등 변수가 복합적으로 얽혀 있기 때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