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09T00:13:14

“손흥민과 그 장면, 매 경기 만들겠다” 황희찬의 세 번째 월드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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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년 전 카타르 월드컵에서 한국 축구의 16강 진출을 이끌었던 황희찬(30·울버햄프턴)이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도 손흥민(LAFC)과 다시 결정적인 장면을 만들겠다고 다짐했다.황희찬은 9일(이하 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치바스 바예 베르데 훈련장에서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당연히 그런 장면이 또 나온다면 저에게도, 팀에도, 우리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