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6T21:33:12
‘2002년 복수 성공’ 우승후보 프랑스, 음바페 멀티골로 세네갈 3대1 제압
원문 보기24년을 기다린 복수전이었다. FIFA(국제축구연맹) 랭킹 1위 프랑스가 16일(현지 시각) 미국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네갈과의 북중미 월드컵 조별 리그 I조 1차전에서 3대1 완승을 거뒀다. 프랑스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나선 2002년 한·일 월드컵 조별 리그에서 세네갈에 0대1 충격패를 당하며 탈락한 뼈아픈 경험이 있는데, 이번 대회에서 설욕에 성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