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전자신문 2026-05-21T23:27:30

“MRI 한장으로 뇌종양 유전자까지 들여다본다” 포스텍·DGIST·세브란스병원, 뇌종양 변이 예측 AI 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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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텍(POSTECH)은 박상현 컴퓨터공학과 교수, 인공지능대학원 석사과정 류희승 씨, 디지스트(DGIST) 강명균 박사, 세브란스병원 박예원·안성수 교수 연구팀이 MRI 영상으로 뇌종양 특징을 예측하고, 소견서를 자동 생성하는 비전-언어 인공지능(AI) 모델을 개발했다고 22일 밝혔다. '성인형 미만성 신경교종'은 치료 방법과 예후가 환자마다 크게 다른 뇌종양으로 IDH 유전자 변이 여부는 환자 치료 방향을 결정하는 핵심적인 정보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