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8-20T10:28:13

과거 ‘혐한·혐중’ 발언 들통난 日 만화가…中 소설 협업 이틀 만에 하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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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인기 만화가 야마네 아야노가 한국과 중국을 둘러싼 과거 SNS 발언으로 논란에 휩싸였다. 결국 사과와 함께 중국 인기 소설의 만화화 프로젝트에서 하차했고, 기획 자체도 발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