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28T01:07:55

전동휠체어 급정거했다고…80대 얼굴에 콜라캔 던진 60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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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동휠체어가 급정거했다는 이유로 80대 노인의 얼굴에 콜라 캔을 던져 다치게 한 60대 화물차 운전자가 실형을 선고받았다. 28일 뉴스1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은 지난 5일 특수상해 혐의로 기소된 6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을 선고했다. 불구속 상태로 재판받던 A씨는 선고 직후 법정 구속됐다. A씨는 병원 치료 중 이라며 선처를 호소했지만 재판부는 교도관과 상의하라 며 받아들이지 않았다. A씨는 지난해 9월25일쯤 강원 원주시의 한 도로에서 화물차를 운전하던 중 앞서가던 80대 남성 B씨의 전동휠체어가 급정거하자 화가 나 범행한 혐의를 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