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1T18:41:58
"내가 봐도 스트라이크 같은데…" 심판도, 사령탑도 물음표 연발…'QS 대마왕' 국대 에이스가 고전하는 이유 [수원포커스]
원문 보기[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영표의 체인지업이 존 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심판들도 '예전 같으면 스트라이크 줄 공이 볼이 된다'고들 하더라."
[수원=스포츠조선 김영록 기자] "고영표의 체인지업이 존 끝에 잘 걸리지 않는다. 심판들도 '예전 같으면 스트라이크 줄 공이 볼이 된다'고들 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