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3T06:00:20
UFC로 망가진 백악관 잔디, ‘트럼프 지지’ 기업이 뒷수습... “100만달러 내겠다”
원문 보기지난 14일 백악관에서 열린 이종격투기 경기 ‘UFC 프리덤 250’으로 잔디가 훼손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가 소유한 회사에서 거금을 들여 복구에 나서기로 했다.
지난 14일 백악관에서 열린 이종격투기 경기 ‘UFC 프리덤 250’으로 잔디가 훼손되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지지자가 소유한 회사에서 거금을 들여 복구에 나서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