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0T06:09:46

소련의 연승 저지했던 헝가리 ‘체스 여왕’, 대통령 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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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현지 시각) 슈요크 터마시 헝가리 대통령이 사임했다. 의회는 30일 이내로 새 대통령을 선출해야 하는데, 마저르 페테르 총리가 적합한 인물로 헝가리 출신의 ‘체스의 여왕’ 유디트 폴가르(50)를 거론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