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1T02:42:00
[홍윤표의 휘뚜루마뚜루] ‘숨은 보석 찾기 13년’ 김현성 MLB 스카우트가 ‘매의 눈’으로 본 한국야구의 현재
원문 보기김현정(46) 씨는 메이저리그(MLB) 국제스카우트다. 아울러 통, 번역 프리랜서이다. 야구 가이드북에 소개된 각종 프로필과 스탯을 보고 야구에 관심을 가졌고, 1991년부터 메이저리그(MLB)를 보기 시작 했다는 그는 미국야구 관련 책 여러 권을 번역해낸 필력의 소유자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