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03:06:00

‘포수→내야수’ 98kg 거포 기대주, 2군 장타율 1.286 폭격! 신임 감독이 불렀다 “2군 씹어먹으면 1군서 통해” [오!쎈 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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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수원, 이후광 기자] 퓨처스리그 개막과 함께 2군 무대를 폭격한 거포 기대주가 김원형 감독의 부름을 받고 1군 선수단에 전격 합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