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0T01:44:00

"맨유 후임으로 결정됐던 무리뉴, 울면서 퍼거슨 제안 거절"...무리뉴-퍼거슨 증언 '일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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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정승우 기자] 조세 무리뉴(63)가 2013년 알렉스 퍼거슨 감독의 후임으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지휘봉을 잡기로 합의했었다고 직접 밝혔다. 최종 선택은 첼시 복귀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