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23T01:41:26

아들 같아 그랬어 같은 돈 냈는데 남성 손님만 햄 챙겨준 여사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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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골 식당에서 또래 남성 손님과 차별 대우를 받았다는 2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졌다. 지난 22일 방송된 JTBC 사건반장 에서는 서울에서 자취하는 2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집밥이 그리울 때 집 근처 한식뷔페를 찾아간다. 여자 사장님이 운영하시는 집인데 가격도 저렴하고 맛도 괜찮아 자주 갔다 고 운을 뗐다. 이어 최근 한번은 점심시간이 훌쩍 지난 뒤 방문하게 됐는데, 손님도 거의 없고 음식도 대부분 바닥이 났더라. 그래도 늦게 온 제 탓이니 별말 없이 식사를 시작했다 고 덧붙였다. A씨가 식사를 시작한 지 얼마 되지 않아 또래로 보이는 남성 손님이 입장했다....